발뮤다의 역사 6
제품을 통한 좋은 경험을 Hello Kitchen

「GreenFan S」 발표 후 테라오 겐과 발뮤다팀은 지금까지 「제품」, 즉 물건 이상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물건 자체 보다 그 물건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좋은 경험, 기쁨, 즐거움을 이끌어 내고 싶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때로는 감동에 휩싸이는 체험을 위해 발뮤다팀이 주목한 것은 「먹는」 행위입니다. 오감을 모두 사용하는 음식과 관련된 주방 가전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 제품이「BALMUDA The Toaster」입니다. 유럽 거리에 있는 전통 빵집과 다양한 빵의 모습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토스터입니다.

음식 과학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여 빵 굽는 방식을 철저하게 연구했고, 빵 상태를 좌우하는 세밀한 히터 제어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발뮤다의 독자적인 「스팀 테크놀로지」입니다. 또 작은 타이머 소리까지도 프로그래밍 하는 등 모든 면에 있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Hello. Kitchen!" 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발뮤다의 주방 가전이 발표되었습니다.「많은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먹는다는 것」과 연결지어 나타낸 슬로건입니다.

즐거움을 주는 주방 가전

"맛과 일상용품에 관한 테라오 겐의 지론이 있습니다."

"맛을 정확한 수치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사람들은 맛에 즐거움을 느끼고 때로는 감동도 받습니다. 만약 아침에 먹은 빵이 정말 맛있어서 아침 식사가 무척 즐거웠다면 그 날은 평소보다 더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런 하나하나의 경험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현대의 도구 「가전」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BALMUDA The Toaster」의 디자인은 옛날부터 빵을 구워온 화덕처럼 「맛있게 빵을 굽는 도구」로써 디자인되었습니다. 이것도 발뮤다의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수천 개의 시안들을 검토한 결과입니다. 또한 발뮤다는 「더 나은 경험」을 위해 「BALMUDA The Toaster」를 이용한 「맛있는 빵 레시피」도 지속적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으로 되돌아가 봅니다. 테라오 겐이 17살이 되던 해, 그는 홀로 지중해 연안을 여행했습니다. 여행 중 긴장한 탓에 잠을 자지 못해 피곤했고 또 몹시 배가 고팠습니다. 그때 길모퉁이에서 나는 구수한 냄새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마을의 작은 베이커리였습니다. 갓 구워낸 빵을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불안하고 힘들었던 감정들이 눈물이 되어 몸 밖으로 터져 나왔습니다. 그때 그 따뜻했던 빵 한 조각의 맛과 향을 잊을 수 없던 테라오 겐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BALMUDA The Toaster」를 탄생시켰습니다.

매일 사용되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도구의 개발을 발뮤다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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